와...
데스티니 차일드가 던전 입장하고 데이터 끄고 게임 가디언으로 치팅을 하던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는 게임이였는데
업데이트 단 한 번에 모딩 팀도 포기 할 정도로 보안이 강화가 된다니 이번에 한계가 명확히 보이는 부분이네요.
데스티니 차일드가 언팩하면 리워드 json 파일이나 추후 업데이트 컨텐츠 같은 것들을 오픈 맛집 수준으로 초보자도 가이드 보고 따라하면
1분만에 언팩을 해서 거의 모든 클라 정보를 가져갈 수 있는 수준의 보안을 가지고 있었는데 말이죠.
지금도 언더 하드 게임가디언으로 치팅이 되는 지는 모르겠는데
데스티니 차일드 포기 못 하시는 분들은 구형폰 사셔서 안 걸리는 정도로 배속 올려서 쓰시거나
게임 가디언으로 언더 하드 미궁 같은 곳에서는 드라이브 게이지 치팅하셔서 하셔야겠어요.
데스티니 차일드가 얼마나 급조된 게임인지는 프로게이머 모집이 2016년 8월 정도에 모집을 한 것을 보면 알 수 있는데...
린2 레볼이나 아덴, 테라 모바일 같은 출시 예정 작품들은 모드 기대도 못 하겠네요.
결국 데스티니 차일드 계정 매물 내놓습니다.
이건 모드 때문이라기 보다는 모드가 없으면 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재미 없는 전투 컨텐츠 때문이라..
PS,
그리고 넥플 보안이 강하다고 하셨는데
크리스탈 하츠 모드 있습니다.
저번주 업데이트 이후 아직 모드가 올라오지 않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