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짧은 기간 여기가입했지만
경험상 말씀드리자면 진행상황을 알 방법이 없다고 한국서포트분에게 들었습니다.
모더들의 개인생활도 있고 한국문화와 차이가 있기에 ㄱ모더들은 우리가 이해 안된다는 말도 들은것같구요.우리나라같이 소비자 ,고객 이런 마인드는 아닌듯 합니다.
2월부터 여기가입했지만 이제는 그냥 나오면 나온가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네요.
암튼 모더들도 여기에 올인하는 상황은 아닌듯합니다.
모드를 원하는 수요도 생각해야 할 듯합니다.
잘은 모르지만 각 나라별 토론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들보면 거의 대부분이
중극,동남아권인걸 보면 수요자는 그나라사람들이 대부분인것 같더군요...
거기에 비하면 한국유저분들도 많이 늘었다고는 하지만 아직 거기에 미치진 않은듯 하구요.
그래서 제 생각엔 한국게임의 비중이 약간 적은듯 합니다.ㅎㅎ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구요^^